얼음집 설명

1. 2007년 3월 17일부로 게이바(=네이버) 블로그 버리고 이글루로 이전.
2. 구 블로그 포스트는 게이바에 놔둔채로(하지만 비공개) 신규 포스트만 등록.
3. 로그인자(者)만 댓글 등록 가능. → 일단 해제
4. 포스트들 전체에 존칭/비존칭 혼용
5. 마음 내킬때마다 얼음집 주소 변경. 이미 fooridam, rgz91 등 사용.
(자체 핑백 걸어놓은거 일일이 주소 찾아바꾸기 귀찮아서 그냥 이 주소 계속 쓸 듯)
6. 각 포스트의 오류 사항은 이 포스트의 댓글로 지적바람.
7. 기침박스 주소 : 블라인드 처먹어서 버림.

기간 한정 (얼음집에서 쓰는) 이름 변경

이글루스 측이 언어밸리 만들어줄 때까지 이름 변경.

'낮다', '낳다', '낫다' 구분 못 하는 사람이 넘쳐나고
'~되다'와 '~대다'를 구분 못 하고
'꽂다'와 '꼽다'를 구분 못 하고
'들어내다', '드러내다', '드러나다'를 구분 못 하고 ('들어나다'라는 단어는 없음)
'며칠'을 '몇일'로 쓰고
'졸리다'의 활용 형태인 '졸립다'를 '졸렵다'라고 쓰고
없어도 의미가 충분히 통하는데 '~봅니다', '~본다'를 억지로 붙이는 현재 상황을 봐서는

현행처럼 문학작품 하나 잡고 앉아서 작가의 의도 파악따위는 집어치고 글쓰기를 중심으로 하는 국어 교육이 절실하며,
이에 따라 국어에 대해 여러 가지 의견을 나눌 수 있는 국어 밸리가 필요하며,
영어 몰입 교육을 외치는 오해 정부의 의도에도 부합하기 위해(풉) 영어를 비롯한 외국어 밸리도 필요한데

국어 밸리, 외국어 밸리를 따로 만들바에는 하나로 합쳐서 '언어 밸리'라는 이름으로 만들어 주었으면 함.


뱀 발. 언어 밸리에서 가장 큰 떡밥은 '외래어 표기법' 중 '일본어 표기'일걸.

돈구돈구 후라임세트 현황


거슬려.

난 아주 쪼잔한 놈이라서
어떤 곳에서 물의를 일으킨 놈이 다른 곳에서도 보이면 거슬리고 짜증난다.

지금도 어떤 놈이 그런 상태라서 존내 거슬리고 존내 짜증나서 그 놈을 2밀리비트 옆에 묶어놓고 싶음.
아니, 그 놈은 2밀리비트 옆에 묶는다고 하면 영광이라고 기뻐할 놈이로군.

근데 걔 입대는 언제 한다냐?
그 놈과 비슷한 나이로 추정되는 사람들이 입대했으니 걔도 입대를 해야하는데,
그 놈이 내년에도 입대를 안 한다면 세 가지 추측이 가능하겠군.

내일이던가.

BAKUC인지, BU 뭐시기인지 용산 건달베이스에서 하는게 내일이던가.

작년까지는 광주에 있어서 못 갔지만 이번에는 구경 가봐야지.

돌아오는 길에는 교보문고 가서 일각수 스탠드도 사고.

그런데 집에서 용산 가는데 한 번에 또는 한 번 환승에 갈 수 있는 수단이 없어서 존내 귀찮

저 마빡이 새끼 하는 짓 존내 짜증나네.

난 MSN 주소를 어떤 동네에서 05년부터 06년 초까지만 공개했다가 그 이후로 비공개로 돌려놓고 노는데
07년 구리스마스 날부터 기어들어온, 한 번도 본 적 없는 놈 하나가 08년 2월에 대뜸 MSN 추가하더라?
그래서 내 MSN 주소는 어떻게 알아냈냐고 물었더니 '예전 주소록 보고 추가했다'고 하대?

마지막으로 공개한게 06년인데 그걸 2년이 지나서 추가하면서 하는 말이 '예전 주소록'?
한 번도 본 적 없는 놈이 비공개로 돌린지 2년 지난걸 대뜸 추가하는게 이해가 안 돼서
더 자세하게 말하라고 해도 끝까지 안 밝히고 버티고, 이 얘기 꺼내면 숨고, 다른 놈을 돌려서 까면 지 얘기하는 줄 알고 자폭하고.
뭐 어쩌라는거야, 이 놈은.


그런데 이거, 나만 당한게 아니다.
다른 사람도 공개하지 않았는데 대뜸 저 새끼에게 추가당해서 불쾌하다고 말했다.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