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왜국 테일즈위버 테스트서버 4.40버전에서 란지에가 추가되면서 새로운 마을(↑)이 추가되었다는 글이 7월 3일에 나왔다.그 마을을 가려면 캐시샵에서 0원짜리 '忍桜마을 초대장'을 사면 된다고 한다.
(우리나라는 테스트서버 4.39 버전에서 란지에 추가)
왜국 테일즈위버 클라이언트 버전보다 국내 것의 버전이 높으니까 국내 클라이언트에도 들어 있을거라는게 이제서야 생각나서 bgm\stream 폴더에 들어 있는 mp3를 돌려보니 0142.mp3~0145.mp3가 새로 추가된 마을과 바로 앞 필드의 낮/밤 음악. 물론 테스트서버 클라이언트에도 같은 파일이 들어 있고.
테스트서버의 경우에는 업데이트 때마다 항상 무슨 파일 하나가 오류 났다고 뜨는데, 오류를 내는 이 파일이 신규 마을 환경 이펙트 관련 파일이고, 나르비크 마을 부활지점 바로 옆에는 이 마을로 워프 가능할 것이라 추정되는 NPC가 서 있다.
↓그런데 ↑ 워프포인트 목록을 보면 에피소드1쪽 마을이란 말이시.
캐시템을 써야만 갈 수 있고, 워프포인트가 에피소드1 마을에 등록된다면 굳이 NPC를 쓸 필요가 없을텐데.
그리고 또 이상한게
우리나라 또는 중국풍이라 볼 수 있는 루모리 마을은 추가해놓고 이 왜국스러운 마을은 우리나라 테일즈위버에 추가하지 않는 이유는 대체 뭐지?
단순히 서비스 차원에서 넣은거라고 보기에는 너무 공들인 것 같은데.
설마 왜색이 짙다는 이유로 심의에서 불가판정 내렸다고 하지는 않겠지.
그러고보니 마공 15짜리 윙키 모자나 레벨 제한 50짜리 몸 장식 블랙윙 등도 전부 왜국 테일즈위버에서 먼저 나온 물건이고,
막시민 가방, 시벨린 가방 같은 캐릭터 가방들('세련된' 안 붙은 가방)도 왜국 테일즈위버에서는 캐시템이 아니라 일반 가방이잖아.
게다가 참마도, 삼바 드럼 같은 아이템은 코빼기도 안 내비치고 러브하와이니 흰 날개옷이란 장비품을 캐시로만 팔아먹고.
뷁슨 이 캐객기들은 운영을 대체 어떻게 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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