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언어밸리만들어달라니까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기간 한정 (얼음집에서 쓰는) 이름 변경(12)2009.12.20
- 오늘은 한글날.(0)2009.10.09
- (제목 없음)(1)2009.09.09
- 이 단어, 몇 년 지나면 통합되겠다?(0)2009.03.20
- JLPT가 변하는군요?(2)2008.08.05
- 레포트 작성 중임둥.(0)2008.05.18
- 전에도 한 번 언급했던건데(1)2008.02.02
- 게이바 씨방새들아(1)2008.01.12
- 가늘다, 얇다 구별(3)2007.12.30
- 의역은 도가 지나치면 쓸모 없다.(1)2007.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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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어 관련
- 2009/12/20 16:30
이글루스 측이 언어밸리 만들어줄 때까지 이름 변경.'낮다', '낳다', '낫다' 구분 못 하는 사람이 넘쳐나고'~되다'와 '~대다'를 구분 못 하고'꽂다'와 '꼽다'를 구분 못 하고'들어내다', '드러내다', '드러나다'를 구분 못 하고 ('들어나다'라는 단어는 없음)'며칠'을 '몇일'로 쓰고 '졸리다'의 활용 형태인 '졸립다'를 '졸렵다'라고...
오늘만은 제발 '꽂다' 쓸 자리에 '꼽다' 쓰는 것 좀 안 봤으면 좋겠다.뭐? '꼽다'는 '꽂다'의 사투리니까 써도 된다고?그럼 '표준어 꼽다'는 뭐가 되는건데?
1. 불특정 다수에게 하고 싶은 말.'꽂다'를 '꼽다'로 쓸거면'꽃꽂이'도 '꽃꼽이'로 써라.뭐? 이미 그렇게 쓴다고?2. 모 밸리를 돌다보면 자주 보게되는 사람의 이글루가 있다.포스트 작성할 때마다 글을 많이 쓰는건 좋은데,맞춤법 좀 지켜라.띄어쓰기는 안 바란다. 맞춤법만 지켜라.이 정도 길이의 문장이 두 줄 있다면 ...
- 언어 관련
- 2009/03/20 14:16
꽂다 [동사] http://krdic.naver.com/detail.nhn?docid=63556001 쓰러지거나 빠지지 아니하게 박아 세우거나 끼우다. 꽃을 병에 꽂다 산 정상에 국기를 꽂다 머리에 비녀를 꽂다 플러그를 꽂다 환자의 겨드랑 밑을 찾아서 체온기를 꽂아 둔다.≪현진건, 적도≫ 2 내던져서 거꾸로 박히게 하다. 깡패를 바닥...
- 언어 관련
- 2008/08/05 00:02
올해는 현행과 같이 12월에 한 번만 시험치는 것으로 하고,2009년은 7월에 1, 2급 시험만, 12월에 1~4급 시험을 치르고2010년부터 편제 개편(?)을 해서 등급을 N1~N5로 바꾸고, 7월에 N1, N2급 시험, 12월에 N1~N5급 시험을 치르는 식으로.시험 방식은 현행과 같이 듣기, 읽기만 하고 구두나 작문은 안 한다는군요.(……...
- 언어 관련
- 2008/05/18 03:40
아니, 발표하는거니까 레포트라고 하기는 좀 그런가.학교 도서관에서 참고 자료로 써먹을 책을 빌려왔는데 뭔 낙서가 이리 심한거야.잡 것들.그런데'国守再興せられて'가 어떻게 해서 '(시오가마 신사를)번주 다테 마사무네가 재건한 것으로'가 되는지 도저히 감을 못 잡겠음. 악
- 언어 관련
- 2008/02/02 21:50
애 : '아이'의 줄임말얘 : '이 아이'의 줄임말1. 그 애는 성적이 좋다. → 그 아이는 성적이 좋다. (o) 그 얘는 성적이 좋다. → 그 이 아이는 성적이 좋다. (x)2. (M이 헛소리를 하자 옆에 있던 N이 M을 나무라는 투로) 애가 지금 무슨 소리를 하는거니? → 아이가 지금 무슨 소리를 하는거니? (x) (M이 ...
'몇일'의 정체를 보려면 클릭게이바 카페 메인화면. 몇일이 뭐가 어째?저런 놈들도 까고 언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게언어 밸리를 만들어달라!
- 언어 관련
- 2007/12/30 09:24
'가늘다'와 '얇다'를 구분 못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고, 과장하면 지금 이 시간에도 늘어나고 있다.'가늘다'는 길이가 길고, 굵기가 작은 경우에 쓰이며, 실, 바늘, 나뭇가지, 국수 같은 면류 등이 해당되고,'얇다'는 면적은 넓으나 두께가 미미한 경우에 쓰이며, 종이, 널빤지, 책 등이 해당된다.'얇은 책',...
- 언어 관련
- 2007/12/19 06:52
위 상황은 히이로의 등짝 친구 듀오가 자폭 스위치를 눌러서 데스사이즈를 박살내려는 상황.위 상황에서의 대사는 'あばよ、相棒(あいぼう)'. 작 중에 묘사되는 듀오의 성격에 어울리는 대사이니 그대로 해석하는 편이 낫고, 해석하면 '안녕이다, 파트너' 정도.그런데 저건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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